BHI (083650.KQ) — 분석 업데이트
BHI (083650.KQ) — 분석 업데이트
날짜: 2026-03-24
현재 상황
| 지표 | 값 |
|---|---|
| 현재가 | ₩99,200 |
| 전일 종가 | ₩104,000 |
| 등락률 | -4.62% |
| 시가 | ₩107,700 |
| 장중 범위 | ₩95,100 – ₩108,200 |
| 52주 범위 | ₩15,270 – ₩114,200 |
| 50일 이동평균 | ₩79,364 |
| 200일 이동평균 | ₩54,559 |
| 거래량 | 634,194 (평균 613,648) |
| 시가총액 | ₩3.07조 |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가 — 그리고 왜 중요한가
핵심 요약
BHI가 ₩99,200으로 4.62% 하락했다 — 코스피가 2.74% 반등한 날에. 이는 호르무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의미 있는 역방향 괴리다. 이전의 모든 하락장에서 BHI는 시장을 상회하거나 동조했다. 오늘은 시장이 반등하는데 BHI만 계속 하락했다.
매크로: 트럼프가 기한을 연장했다
트럼프는 월요일 아침(3월 23일, 기한 만료 전) 48시간 최후통첩을 철회하며, Truth Social에 "매우 좋고 생산적인 대화"를 언급하고 5일 연장했다. 쿠슈너와 위트코프가 이란 측 "최고위 인사"와 대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주 이슬라마바드에서 직접 회담 가능성이 있으며, 4월 9일까지 전쟁 종식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어떤 회담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가짜 뉴스"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 고위 관계자는 CBS에 "미국으로부터 중재자를 통해 포인트를 전달받았으며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결론: 이란 발전소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없었다. 어제 분석에서 제시한 즉각 확전 시나리오는 발생하지 않았다. 코스피는 안도감에 +4.3% 갭 상승으로 출발했다가, 종가에는 +2.74%로 마감했다.
BHI 장중 흐름
| 시간대 | 가격 | 비고 |
|---|---|---|
| 시가 | ₩107,700 | 전일 종가 ₩104,000 대비 갭 상승 — 긴장 완화 반영 |
| 초반 고점 | ₩108,200 | 짧은 반등 시도 |
| 장중 | 지속적 매도 | 꾸준한 하락 |
| 저점 | ₩95,100 | 기존 신고가 지지선 ₩98,000 하회 |
| 종가 | ₩99,200 | 일부 회복했으나 ₩100,000 아래 마감 |
주가는 긴장 완화에 힘입어 강하게 출발한 뒤, 장중 내내 적극적으로 매도되었다. ₩98,000 — 3월 6일 분석 이후 모든 분석에서 구조적 지지선으로 식별된 수준 — 을 장중 하회한 뒤 종가에서 회복하여 ₩99,200에 마감했다. ₩95,100 저점은 3월 6일(종가 ₩94,800) 이후 최저 수준이다.
시장이 반등하는데 BHI가 하락한 이유
세 가지 요인이 겹쳤다:
1. 외국인이 216,184주 순매도 — 3월 5일(-262,228) 이후 최대 단일일 외국인 순매도. Morgan Stanley가 매도 2위(66,847주 — 첫 주요 등장)에 올랐다. JP Morgan은 49,130주를 매도하며 3일 연속 매도했다. 외국인 매수는 사실상 제로(추정 매도 115,977 vs 매수 0). 이 정도로 일방적인 외국인 매도는 드물다.
2. 외국인 지분율이 20% 아래로 하락 — 3월 6일부터 경고 임계치로 지목된 수준. 오늘: 19.35%, 불과 3거래일 전 20.65%에서 하락. 블록딜 매수자(1월 7일 ~₩55,000에서 ~7.6% 취득)가 확실히 청산 중이다. ₩99,200에서도 ~80% 수익 중이며 매도를 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원전 프리미엄이 역방향으로 작동한다. BHI는 호르무즈 봉쇄 → 원전 긴급성이라는 논리로 위기 내내 시장을 상회했다. 호르무즈가 긴장 완화되면 원전 긴급성 프리미엄도 감소한다. 외국인은 이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 시장이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기 전에 긴장 완화 내러티브에 앞서 BHI를 매도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 — 중대한 전환
3월 23-24일 (최근 2거래일)
| 날짜 | 종가 | 등락률 | 기관 순매수 | 외국인 순매수 | 개인* | 외국인% |
|---|---|---|---|---|---|---|
| 3월 23일 | ₩104,000 | -5.02% | +80,898 | -81,635 | +737 | 20.05% |
| 3월 24일 | ₩99,200 | -4.62% | +23,722 | -216,184 | +192,462 | 19.35% |
| 2일 합계 | +104,620 | -297,819 | +193,199 |
오늘의 주요 증권사별 매매
| 상위 매도 | 거래량 | 상위 매수 | 거래량 |
|---|---|---|---|
| 신한투자증권 | 109,014 | 키움증권 (Kiwoom) | 92,113 |
| 모간스탠리 (Morgan Stanley) | 66,847 | NH투자증권 | 86,409 |
| 한국투자증권 | 65,844 | 신한투자증권 | 78,858 |
| 키움증권 (Kiwoom) | 59,615 | 한국투자증권 | 62,427 |
| 제이피모간 (JP Morgan) | 49,130 | 미래에셋증권 | 51,596 |
외국인 추정: 매도 115,977 | 매수 0 | 순매도 -115,977
- Morgan Stanley가 새로운 매도자로 등장했다. 상위 5개 매도 증권사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66,847주는 BHI 기준으로 상당한 물량이다. 주요 외국계 증권사 다수(MS + JPM)가 동시에 매도하는 것은 전술적 매매가 아닌 조직적 기관 청산을 시사한다.
- JP Morgan: 3일 연속 매도. 3월 20일에는 매수자(50K)였으나, 3월 23일 매도(45K), 오늘도 매도(49K).
- 외국인 매수가 제로. 추정 외국인 매수 거래량이 0이다. 데이터셋에서 이전에 발생한 적이 없다.
- 키움증권(개인)이 매수 1위. 주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개인이 92K주를 흡수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형국이다.
- NH투자증권(기관)은 여전히 매수 중 86K — 국내 기관이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를 흡수하기에는 부족하다.
기관 매수세 약화 추이
| 거래일 | 기관 순매수 | 추세 |
|---|---|---|
| 3월 16일 | +104,811 | 강세 |
| 3월 17일 | +49,632 | |
| 3월 18일 | -275 | 관망 |
| 3월 19일 | +29,392 | |
| 3월 20일 | +72,760 | |
| 3월 23일 | +80,898 | 강세 |
| 3월 24일 | +23,722 | 3월 18일 이후 최약 |
기관은 여전히 순매수 중이지만, 오늘의 +23,722는 일주일 내 가장 약한 수치다. 외국인 매도가 가속되는 동안 기관 매수가 약화되면, 주가의 수요 하단이 무너진다.
외국인 지분율 — 경고 임계치 하회
| 날짜 | 외국인% | 주수 | 방향 |
|---|---|---|---|
| 3월 4일 (폭락일) | 22.61% | 6,997,771 | 정점 |
| 3월 6일 (분석 1) | 21.91% | 6,779,063 | |
| 3월 20일 (분석 2) | 20.65% | 6,390,939 | 점진적 감소 |
| 3월 23일 | 20.05% | 6,203,081 | 가속화 |
| 3월 24일 | 19.35% | 5,986,897 | 20% 임계치 하회 |
외국인 보유량이 3월 4일 이후 1,010,874주 감소했다 — 14거래일 만에 발행주식의 3.27%가 이탈한 셈이다. 감소 속도가 가속 중: 3월 23일 -188K, 오늘 -216K.
블록딜 매수자(1월 7일 ~₩55,100에서 ~2.37M주 취득)는 신고가 이후 100만 주 이상을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99,200에서도 잔여 포지션에 ~80%의 미실현 수익이 있다. 매도를 중단할 원가 기반의 이유가 없다.
기술적 분석
구조: 돌파 후 지지선 장중 이탈
| 수준 | 가격 | 상태 |
|---|---|---|
| 52주 신고가 / 역대 고가 | ₩114,200 | 실패; 재시험 없음 |
| 횡보 구간 | ₩99,100 – ₩108,500 | 하방 이탈 (장중 ₩95,100) |
| 기존 신고가 (핵심 지지) | ₩98,000 | 장중 이탈 (₩95,100), 종가 회복 ₩99,200 |
| 종가 | ₩99,200 | 기존 신고가 바로 위; 취약 |
| 3월 6일 종가 | ₩94,800 | ₩98K 이탈 시 다음 지지 |
| 급락 전 종가 (3월 3일) | ₩91,100 | 주요 지지 |
| 50일 이동평균 | ₩79,364 | 상승 중; 거리 있음 |
| 200일 이동평균 | ₩54,559 | 장기 추세 |
₩98,000 기존 신고가 — 3월 6일 분석 이후 구조적 지지선으로 식별되었던 — 가 장중 이탈되었다. 주가는 ₩95,100까지 하락한 후 종가 ₩99,200으로 회복했다. 기술적으로 종가는 ₩98,000 위에 있지만, 이탈 자체가 메시지를 보낸다: 3월 9-10일 돌파 이후의 구조가 손상되었다.
₩98,000이 종가 기준으로 이탈되면, 돌파는 완전히 무효화되고 주가는 돌파 이전 영역으로 되돌아간다.
신고가 대비 하락폭
| 지표 | 값 |
|---|---|
| 역대 고가 (3월 10일) | ₩114,200 |
| 오늘 종가 | ₩99,200 |
| 고점 대비 하락률 | -13.1% |
| 오늘 장중 저점 | ₩95,100 |
| 고점 대비 저점 하락률 | -16.7% |
| 고점 이후 경과일 | 10거래일 |
거래량: 확신을 가진 매도
오늘의 634,194는 평균(613,648)을 상회한다 — 어제의 저거래량(357K) 하락과 대조적이다. 하락 중에 거래량이 증가했으며, 이는 매도자가 확신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비교:
| 날짜 | 방향 | 거래량 | 해석 |
|---|---|---|---|
| 3월 20일 | 상승 +5.0% | 583K | 평균 이하 거래량 반등 |
| 3월 23일 | 하락 -5.0% | 357K | 확신 없는 하락 (매크로 영향) |
| 3월 24일 | 하락 -4.6% | 634K | 평균 이상 거래량 — 확신을 가진 매도 |
전체 시장이 반등하는 날 평균 이상의 거래량으로 하락하는 것은, 폭락장에서 하락하는 것보다 더 강한 약세 신호다.
역방향 괴리 (Negative Divergence)
이것은 호르무즈 사태 이후 BHI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전개다.
BHI vs 코스피 — 주요 거래일별 비교
| 날짜 | BHI | 코스피 | BHI vs 코스피 | 유형 |
|---|---|---|---|---|
| 3월 3일 (폭락 1a) | -2.6% | -7.2% | +4.6pp | BHI 상회 |
| 3월 4일 (폭락 1b) | -18.2% | -12.0% | -6.2pp | BHI 하회 (유동성) |
| 3월 5일 (반등 1) | +8.5% | +9.6% | -1.1pp | 동조 |
| 3월 6일 (급등) | +17.3% | +0.0% | +17.3pp | BHI 대폭 상회 |
| 3월 9-10일 (돌파) | +10.8% | -0.9% | +11.7pp | BHI 대폭 상회 |
| 3월 11-19일 (횡보) | -0.6% | +5.6% | -6.2pp | BHI 횡보, 시장은 회복 |
| 3월 20일 (반등) | +5.0% | +0.3% | +4.7pp | BHI 상회 |
| 3월 23일 (폭락 2) | -5.0% | -6.5% | +1.5pp | BHI 상회 |
| 3월 24일 (반등 2) | -4.6% | +2.7% | -7.4pp | BHI 하회 |
3월 3일~23일의 패턴: BHI는 상승이든 하락이든 모든 주요 장세에서 코스피를 상회했다. 원전-대-석유 대체재 테마가 작동하고 있었다.
오늘 그 패턴이 깨졌다. 코스피는 긴장 완화 기대에 반등했는데, BHI는 하락했다. 이는 테마가 예측하는 것과 정반대이며, 다음을 시사할 수 있다:
- 외국인이 한국 시장 전반이 아닌 BHI를 특정하여 위험 축소 중
- 원전 프리미엄이 정점을 지났을 수 있음 — 긴장 완화가 현실화되면 BHI의 상대적 우위가 축소
- 주가의 기술적 모멘텀이 매집에서 분산으로 전환
누적 괴리: 여전히 양수이나 축소 중
| 지표 | BHI | 코스피 | 코스닥 |
|---|---|---|---|
| 오늘 | -4.62% | +2.74% | +2.24% |
| 2월 27일(위기 전) 대비 | +6.1% | -11.1% | -6.0% |
| 고점 대비 | -13.1% | -12.5% | -7.7% |
BHI는 위기 전 수준 대비 여전히 +6.1%이고 코스피는 -11.1%로, 17.2pp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이 격차는 3월 20일 24.6pp에서 현재 축소 중이다. 원전 프리미엄이 압축되고 있다.
매크로 현황 업데이트
48시간 최후통첩: 연장, 해결은 아님
| 상태 | 상세 |
|---|---|
| 미국의 이란 공격 | 미실행 — 5일 연기 |
| 주장된 협상 | 쿠슈너/위트코프가 이란 "최고위 인사"와 대화 (트럼프 주장) |
| 이란의 반응 | 회담 부인; "시장 조작을 위한 가짜 뉴스" |
| 가능한 회담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 이번 주; 밴스 부통령이 미국 대표단 주도 가능 |
| 미국 목표일 | 4월 9일 전쟁 종식 |
| 해협 상태 | 서방 선박에 대해 사실상 여전히 봉쇄; 중국/인도/파키스탄은 선별 통과 |
| 유가 (브렌트) | ~$103.67 (+3.8%) — 어제 평화 회담 주장에 $99까지 하락 후 이란 부인으로 반등 |
| 제재 완화 | 미국, 3월 20일~4월 19일 선적 이란 원유에 대한 제재 해제 |
상황은 24시간 전(발전소 공격 시나리오)보다 실질적으로 덜 위험하지만, 해결된 것과는 거리가 멀다. 해협은 여전히 봉쇄 상태이다. 군사작전은 계속 중(이란 표적 9,000개 이상 타격). 4월 9일 목표일은 약 2주간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을 의미한다.
BHI에 대한 시사점
회담 성공 / 호르무즈 재개 시: 유가가 $80-90 수준으로 복귀한다. BHI의 초과수익을 이끌었던 원전 긴급성 프리미엄이 사라진다. 주가는 펀더멘털 가치에 가깝게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99,200에서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약 38배 선행 P/E다. 싸지는 않지만, "에너지 안보" 프리미엄은 더 이상 정당화되지 않는다. 위험: ₩80,000-₩90,000 구간으로 조정.
회담 실패 / 확전 재개 시: 3월 4일 패턴이 반복된다 — BHI는 시장과 함께 폭락한 후, 기관이 원전 테마를 매수하면서 회복 구간에서 시장을 상회한다. 위험: -15~20% 폭락 후 V자 반등.
어느 시나리오에서든 외국인 매도는 문제다. 외국인은 매크로 방향에 관계없이 이탈 중이다 — 위기 속에서도 매도했고(3월 23일, 코스피 폭락 중 -82K), 긴장 완화 속에서도 매도했다(3월 24일, 코스피 반등 중 -216K). 매도가 호르무즈에 연동된 것이 아니라 — BHI 자체에서의 이탈이다.
₩99,200 기준 밸류에이션
| 지표 | 2024 (후행) 기준 | 2025 (추정) 기준 | 2026E (키움증권) 기준 |
|---|---|---|---|
| EPS (추정) | ₩633 | ~₩1,550 | ~₩2,585 |
| P/E | 157x (과거) | ~64x | ~38x |
| P/Sales | 7.6x | 4.0x | 3.2x |
2026년 영업이익 51% 성장 기준 38배 선행 P/E에서 PEG ~0.75. 밸류에이션은 42배(₩109,500 당시)에서 38배로 압축되었다. 성장형 산업주로서 더 합리적인 수준이지만, 주가와 수급 모두 하향 방향이다.
종합 판단
4일간 변화 (3월 20일 → 3월 24일)
| 요인 | 3월 20일 | 3월 24일 | 신호 |
|---|---|---|---|
| 주가 | ₩109,500 | ₩99,200 (-9.4%) | 약세 |
| BHI vs 코스피 | 상회 | 하회 | 약세 — 첫 역방향 괴리 |
| 외국인 수급 | 순매수 (+51K) | 순매도 (-216K), 매수 제로 | 약세 |
| 외국인 지분율 | 20.65% | 19.35% — 20% 임계치 하회 | 약세 |
| 기관 수급 | +72,760 | +23,722 (약화) | 중립~약세 |
| ₩98,000 지지 | 유지 | 장중 이탈 (₩95,100) | 약세 |
| 호르무즈 | 휴전 없음; 확전 중 | 긴장 완화 논의; 기한 연장 | BHI에 혼재 |
| 횡보 패턴 | 상방 이탈로 보임 | 하방 이탈 | 약세 |
7개 요인 중 6개가 4일 만에 약세로 전환되었다. 유일한 혼재 요인(호르무즈)이 사실 가장 중요하다: 긴장 완화는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에는 좋지만, BHI의 고유 촉매를 제거한다.
강세 논거 (약화됨)
- 기관이 여전히 매수 중. 오늘 +23,722, 2일간 +104,620. 국내 기관의 매수 의지가 사라지지는 않았다 — 약화되었지만 존재한다.
-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았다. 매출 전망 ₩952.3B, 영업이익 ₩109.5B, 수주잔고 ₩2조 이상. 4일간의 주가 움직임에 의해 영향받지 않는다.
- ₩98,000이 종가 기준으로 유지되었다. 장중 ₩95,100까지 이탈했지만 회복됐다. ₩98,000이 종가 지지로 유지되면, 상승 추세 내 정상적인 조정이다.
- 38배 선행 P/E에 51% 성장은 수주 파이프라인이 실행된다면 합리적이다. 호르무즈 프리미엄 없이도 이 밸류에이션은 이익 성장 궤적만으로 뒷받침된다.
- 원전 정책은 구조적이지 순환적이 아니다. 한국의 비상 원전 재가동과 장기 원전 건설 계획(2038년까지 35.2 GWe)은 호르무즈가 다음 주에 재개되든 내년에 재개되든 지속된다.
약세 논거 (강화됨)
- 코스피 대비 첫 역방향 괴리. 시장이 반등하는데 BHI가 하락했다. 이것은 체제 변화다. 3주간 유지되던 패턴이 오늘 깨졌다.
- 외국인 지분율 20% 하회. 3월 6일에 경고 임계치로 지목한 바로 그 수준이다. Morgan Stanley와 JP Morgan이 동시에 매도하는 것은 전술적 매매가 아닌 조직적 기관 청산이다. 14거래일간 ~100만 주 외국인 매도, 둔화 조짐 없음.
- 개인이 매도 물량을 흡수 중. 오늘 개인 순매수 +192K — 개인이 이제 한계 매수자다. 수급 흐름이 "기관이 개인에게서 매수"에서 "개인이 외국인에게서 매수"로 전환되면, 이는 후기 사이클 신호다.
- ₩98,000 장중 이탈. 회복했더라도 신호는 명확하다: 지지선이 깨질 수 있다. 다음 시험에서는 이탈 확률이 더 높다.
- 긴장 완화 시나리오가 촉매를 제거한다. 호르무즈가 재개되면, 2월 27일 이후 코스피 대비 17pp 초과수익이 부분적으로 되돌려진다. 여기서 10-15% 조정(₩84,000-₩89,000까지)은 단순히 코스피가 거래되고 있는 수준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에 불과하다.
- 기관 매수 속도가 감소 중. 오늘 +23,722 vs 3월 10일 +162,645. 이전 모든 분석의 근거였던 수요 하단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점점 얇아지고 있다.
매수 및 매도 전략
면책 조항: 이하의 내용은 분석적 관점과 시나리오 계획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이 분석에 기반하여 거래를 실행하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결정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집니다. 시장은 언제든 어떤 논리와도 반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보유 중인 경우 — 업데이트된 프레임워크
3월 20일 매도 프레임워크는 주가가 상방 이탈할 횡보 패턴에 있다고 가정했다. 그 가정은 무효화되었다. 주가는 상방이 아닌 하방으로 이탈했다. 프레임워크를 수정해야 한다.
핵심 수준:
| 수준 | 가격 | 이탈 시 대응 |
|---|---|---|
| ₩98,000 (종가 기준) | ₩98,000 | 30-40% 비중 축소. 돌파 후 구조가 소멸. |
| ₩94,800 (3월 6일 종가) | ₩94,800 | 최소 포지션으로 축소. 회복 움직임 전체가 되돌려지는 중. |
| ₩91,100 (3월 3일 종가) | ₩91,100 | 청산. 주가가 위기 전 수준으로 복귀하며 테마가 실패한 것. |
향후 3-5거래일 관찰 사항:
- ₩98,000이 종가 기준으로 유지되는가? 오늘 장중 이탈 후 회복했다. 다시 장중 시험 후 종가 하회 = 이탈 신호.
- 기관 매수가 재가속되는가? 오늘의 +23,722는 약하다. 기관이 2일 이상 순매도로 전환하면, 수요 하단이 소멸한다.
- 외국인 매도가 둔화되는가? 오늘 -216K에 매수 제로. 이것이 2-3거래일 더 지속되면, 외국인 지분율은 18%대로 하락하며 블록딜 보유자의 전면 청산을 확인시켜 준다.
- 호르무즈 회담: 이슬라마바드 회담(실현될 경우)과 4월 9일 목표일이 원전 프리미엄의 존속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신뢰할 만한 휴전 신호는 BHI의 상대적 포지션에 부정적이다.
매도 신호 (하나라도 해당 시):
- ₩98,000 종가 하회
- 기관 순매도 2일 이상 연속
- 외국인 지분율 18.5% 하회 (이탈 가속)
- 신뢰할 만한 호르무즈 휴전 발표
보유 신호 (여러 개 충족 필요):
- ₩98,000 종가 기준 유지
- 기관 매수 재가속 (순매수 >50K/일)
- 외국인 매도 둔화 (<50K/일)
- 호르무즈 회담 결렬 / 재확전
매수를 검토하는 경우
지금은 매수하지 말 것. 수급이 좋지 않다 — 외국인은 대량 매도 중이고, 기관은 약화되고 있으며, 개인이 떨어지는 칼날을 잡고 있다. 다음 조건을 기다릴 것:
| 조건 | 진입 구간 | 근거 |
|---|---|---|
| 외국인 매도 중단 + 기관 매수 재가속 | ₩95,000-₩100,000 | 수급 확인된 바닥 |
| 50일 이동평균까지 조정 + 기관 매수 동반 | ₩79,000-₩82,000 | 기술적 + 수급 지지 |
| 호르무즈 확전 폭락 + 기관 매수 (3월 4일 재현) | ₩80,000-₩90,000 | 기관 확인 시에만 |
| 폭락 후 거래량 >1M 동반 V자 반등 | 전환 시점 | 모멘텀 재진입 |
수급 데이터가 모든 진입을 확인해야 한다. 가격만으로 매수하지 말 것 — 수급이 선행 지표이며, 현재 하향을 가리키고 있다.
요약
BHI, 코스피가 2.74% 반등한 날 4.62% 하락하여 ₩99,200 — 호르무즈 사태 이후 첫 역방향 괴리 발생.
핵심 전환은 수급 데이터에서 나타났다:
- 외국인 지분율 20% 하회 (19.35%) — 3월 6일부터 경고 임계치로 지목
- Morgan Stanley + JP Morgan 동시 매도, 외국인 매수 제로
- 외국인 순매도 -216,184주 — 3월 5일 이후 최대 단일일 매도
- 기관 매수 약화 (+23,722, 주간 최약)
- 개인이 이제 한계 매수자 (+192,462) — 후기 사이클 신호
주가는 장중 ₩98,000을 이탈(저점 ₩95,100)했으나 종가 ₩99,200으로 회복. 3월 9-10일 돌파 이후의 구조는 손상되었으나, 종가 기준으로 완전히 무효화되지는 않았다.
매크로 맥락이 확전에서 잠재적 긴장 완화로 전환되었다(트럼프, 호르무즈 기한 5일 연장, 이슬라마바드 회담 가능). 이는 역설적으로 BHI에 특히 부정적이다 — 2월 27일 이후 코스피 대비 17pp 초과수익을 이끈 원전 프리미엄이 호르무즈 재개 시 사라진다. 외국인은 이를 선제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가는 변곡점에 있다. ₩98,000이 유지되고, 기관이 매수를 재가속하고, 횡보가 재개되든 — 아니면 외국인 매도가 기관 매수를 압도하고, ₩98,000이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고, 주가가 50일 이동평균(₩79,364)을 향해 조정되든. 향후 3-5거래일의 수급 데이터가 어느 경로가 될지를 결정할 것이다.